오랜만에

 

수원미술협회 축제인 수원미술협회전에 작품을 웹하드에 올리라는 문자를 받았다. 벌써 두번 째 받는 문자여서 날짜를 들여다 보았더니 허걱! 내일 모레다!

큰일났다. 부리나케 화구를 펴고 오랜만에 붓을 잡았다. 하루 종일 씨름하면서 두 점을 완성하였다. 우선 웹하드에 사진 찍어 올리고 12월 전시이기 때문에 작품은 11월 22일에 내면 된다.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