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매일 아침 06:20-07:30분까지
70분 동안 올가갔다 내려오는 산길이다.
마지막 사진은 덕정산 정산에서 찍은 일출이다.
내려 올 때는 어제부터 뛰어서 내려온다.
관절에 약간 무리가 가는 느낌이 든다.
아프다고 생각되면 뛰어내려 오는 것은 바꿀 생각이다.
어제가 경기마라톤 신청 마지막 날인데
하루 종일 생각하다가
오후에 관절이 아픈듯 하여 그만두었다.
꼭 달리고 싶었는데….
다리 부상만 아니면 충분히 연습했을 것이고
출전이 가능햇을 것이다.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