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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2026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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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2026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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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관물: 맹기호
국어선생님의 시 배달
지난 며칠 동안 교육학 공부를 하면서 지루한 순간이 여러번 있었다. 딱딱한 교육학 책을 보고 있으면 집중력이 떨어지는 순간이 생기게 마련이다. 그럴 때마다 시집을 옆에 두고 조금씩 읽었다. 전국의 국어선생님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시를 한편씩 모아서 엮은 책이다. 발상이 재미있다. ^-^ … 계속 읽기
학교 컨설팅
학교 컨설팅이란 학교교육을 개선하기 위해서 일정한 전문성을 갖춘 사람들이 학교와 학교 구성원들의 요청에 의해 제공하는 독립적인 자문활동으로서 경영과 교육의 문제를 진단하고 대안을 마련하며 문제 해결과정을 지원하고 교육 훈련을 실시하여 문제 해결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을 발굴하여 조직화하는 일이다. 학교 컨설팅 … 계속 읽기
땅사러 가야지!
그래서 샘은 경이롭다. 어떻게 동력도 없이 물이 솟는가! 누군가 오래 전에 교육원 수목원에 샘물을 이용하여 아주 작은 연못을 만들었다. 맑은 물이 영하의 날씨에도 얼지 않고 솟는다. 작은 연못은 맑은 샘물로 완벽한 생태계를 이루었다. 맑은 연못의 배출구를 며칠 째 들여다 보다가 … 계속 읽기
소문의 벽
박완서는 그의 책에서 이청준을 말하면서 연령 차이는 벗해도 허물되지 않을 만큼 크지 않았지만 그 분의 명성과 업적에 압도되어 허투루 친밀감을 나타내지 못했다고 했다. 그리고 이청준의 [소문의 벽]을 읽고 치유된 줄 알았던 정신적 상처까지 건드리며 나를 소름돋게 했다고 말했다. … 계속 읽기
스타벅스 coffee
수원역 시티은행 옆 스타벅스-실내공간이 조금 좁은 것이 흠이지만 분위기는 좋다. 역시 수원역 로타리 부근 TOM -실내공간도 넓고 아주 쾌적하다. 비지니스룸도 별도로 있다. 내가 책을 읽던 커피숍 TOM의 자리- 학교컨설팅과 수업컨설팅 관련 책을 읽었다. 10년 이상 끼고 다니는 … 계속 읽기
어려서부터 소설을 읽어야하는 이유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쉴 새없이 판단력, 이해력, 추리력, 상상력, 표현력 등을 요구 받거나 행사하면서 살아간다. 이런 지적 능력들은 논술 능력으로 요약될 수 있다. 논술은 사고력으로 구체화되는 논과 조리와 설득력을 갖춘 술이 결합된 개념이다. 논과 술은 서로 보충해주는 관계에 놓여있다. … 계속 읽기
on foot
2개월 전에 동아마라톤 하프코스에 출전한 이래 운동하지 않았다. 나의 식탐은 동물적이어서 음식을 보면 참지 못한다. 식탁에서 비운 밥그릇을 보면 분명 밥을 먹었는데도 마치 먹기 전처럼 식욕이 솟는다. 오죽하면 숙이 궁할 때 먹기 위해 무우를 사다놓기 까지할까…….. 스스로 생각해도 과연 내가 지식인인지 … 계속 읽기
제 28주년 수원일요화가회 전시회 출품작
수원일요화가회 제 28주년 기념 전시회가 열렸다. 창단멤버인 나로서는 오래 참여하다보니 크게 새로운 맛은 없다. 그러나 바쁜 와중에서도 금년에도 그림을 그렸다는 사실에 스스로 기쁘다. 윗 그림은 나이프로 작업하였고, 아래그림은 붓으로 그렸다.
my sweet home
2011년 새해가 밝았다. 우리집에도 변화가 왔다. 우선 아버지가 88세가 되셨다. 50세 시절 부터 60을 살면 잘사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집안이 모두 단명했다고 하셨는데. 아버지는 현대의학의 혜택을 여러번 받은 분이다. 현대의학이 아니면 3번 정도 돌아가셨을 경험을 갖고 있으시다. 여하간 아버지가 … 계속 읽기
♠일상일기♠ 빙그레 웃음이 나온다.
우리 학교는 특수학생들이 있다. 5학급이나 된다. 나는 특수학급 학생들이 남을 때리거나 왕따시키거나 돈을 뺏는 일이 없다는 것을 믿는다. 특수학급 학생들은 그런 일을 할 줄 모르는 아이들이다. 나는 그것을 확실히 믿는다. 오히려 더 귀엽고 예쁘다. 가정에서 자녀들이 자랄 때 성장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