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덩쿨

성포중학교장으로 정년하신 밝덩굴(본명 박병찬)님이 쓴 시조집 달그림자를 읽었다.

경기문협회장을 지냈고, 

한글이름펴기 회장,

한글학회회원으로 유명한 분이다.

 

 

20141221_143140.jpg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XE)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