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인협회 선거

수원문인협회 선거가 있었다.

선거는 예년에 비하여 과열되었다.

임기 4년의 수원문인협회 회장을 뽑는 선거였다.

박병두씨와 정명희씨가 출마했는데 박병두씨가 차기 회장으로 당선되었다.

 

선거가 끝나고 맥주 한잔하자고 하여 따라갔다.

대부분 집으로 돌아가고 20명 정도 맥주집에 갔다. 나는 가볍게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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