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th birthday


집사람의 59회(한국나이로)생일을 맞아 새로 개장한 롯데백화점에 저녁먹으러 나들이를 하였다.

일요일 저녁이라 백화점은 사람으로 넘쳐났다. 저녁메뉴로 고른 것은 일본식 튀김요리였다.

잘 먹었다. 추운날씨다. 아들과 며느리에게 줄 속옷을 샀다. 기모내복이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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