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아들이 오대호 중 하나인 온타리오 호수 부근 별장에서 휴가를 보냈다면서 사진을 보내왔다.

국립공원 내 휴가용 별장인데 2채 밖에 없어서 당첨되기가 하늘에 별을 따는 것처럼 어렵다고 하는데 운 좋게 당첨되어 국립공원 별장에서 일주일을 보냈다고 한다.

사진을 받고 훌륭한 아버지라고 칭찬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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