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아들 맹석영이 딸 쌍둥이를 낳았다. 정확하게는 둘째 며느리 김하나가 딸 쌍둥이를 낳았다. 우리 집안에 쌍둥이는 처음이다. 정말 경사스러운 일이다. 나는 아들만 둘을 두었다. 딸이 없는 나로서는 쌍둥이 손녀는 경이로운 일이다. 정말 감사하다. 엊그제 100일이었는데 100일 지난 후 처음으로 엎드려 고개를 든다고 며느리에게서 사진이 왔다. 매일 누워서 놀더니 힘겹게 엎드려 고개를 든다. 뒷목에 근육이 생긴것이다. 역시 경이로운 일이다. ^-^
맹윤주, 맹유주!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