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새마을호 열차를 타고 장모님이 사시는 충남 광천에 도착하였다.
처갓집에서 점심 식사 전 장모님의 기도
처가에서 장모님의 낡은 사진을 발견하고 접사모드로 촬영하였다.
결혼사진이다. 아주 큰 꽃다발을 들고 계시다.
아마도 중학교 시절의 사진으로 보인다. 모두 예쁜 모자를 쓰고 있다. 아랫줄 오른쪽에서 세번째^-^
왼쪽에 부실한 탑이 보이는 것으로 보아 중학교 시절 봄소풍을 간것으로 보인다.
아랫줄 가운데 ^-^
천안여고를 졸업하셨는데 아마도 그 시절 사진으로 보인다. 무서운 기율부까지 하셨다니 ㅎㅎㅎ~
여학생들이 바지를 입고있다. 아랫줄 왼쪽에서 세번째^-^
초등학교 교사를 오래 하셨는데 아마도 교사 초년시절 학생들과 함께 찍은 기념사진으로 보인다.
아마도 학생들과 함께 소풍을 간것으로 보인다. 아랫줄 왼쪽에서 두번째^-^
윗 사진과 같은 날 사진으로 보인다. 등장인물이 윗사진과 같다. 역시 소풍날 인솔교사로 보인다^-^
40대에 신학대학을 졸업하고 70살까지 전도사를 하셨는데 아마도 전도사 초기로 보인다^-^
왕성하게 전도사로 근무하던 시절 동료전도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셨다.
사진에 보이는 분들은 내가 결혼한 이후여서 여러번 뵌적이 있는 분들이다.
다시 광천역에서 귀경열차를 타기 직전 사진을 찍었다. 저녁 9시의 어두운 밤이다. 나는 카메라맨^-^
장모님! 더 오래 오래 사셔서 저를 위해 기도해주셔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