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크게 활동하는 것도 없는데 윤석열 후보의 교육특보단 이란 직함을 받게 되었다. 한 달도 남지 않은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 힘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울산 시장 선거 부정, 월성1호기 경제성 조작, 라임옵티머스 펀드 사기, 환경부 블랙리스트, 김학의 법무차관 출국금지, 유재수 부산부시장 비리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범죄가 문재인 정부에서 일어났다. 정권이 바뀌면 당연히 잘못한 사람은 거기에 맞는 죄값을 치루어야 한다.
조국, 정겸심, 윤미향, 김원웅 등 건강한 시민사회의 윤리와 정의를 무너뜨린 사람들도 역시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치루어야 할 것이다.
정경심 사건이 터지던 초창기에 최성해 동양대학교 총장은 새벽에 조국으로부터 조민에게 상장을 수여했다고 말해달라는 전화를 받고 거절했다고 한다. 그가 기자에게 답한 말이 내 귀에 생생하다. 교육자로서 조국의 부탁대로 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교육자가 어떻게 주지도 않는 표창장을 주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그 후 그는 극심한 교육부 감사에 시달렸고, 국고를 지원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상황에 직면하여 대학과 교직원을 살리기 위해 할수 없 사표를 냈다. 지금은 다른 사람이 총장이다.
3억5천만원을 투자하여 1조원 가까운 불법 이익을 가져간 것을 환수하여 헐값으로 땅을 빼앗긴 대장동 원주민 토지주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성남시가 토지를 강제 수용하고 개발은 찢재명과 관련된 소수의 민간인들에게 이익이 돌아가게 설계한 찢재명은 벌을 받아야 하고 역시 공무원을 개인 노비 부리듯 한 폐경궁도 처벌 받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