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교향악이 울려퍼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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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우 남기완 교수가 연구년제를 맞이하여 파리로 간다.

파리에 가서도 연구기관에 출근하면서 학문연구에 몰두한다고 한다.

몇년 전에도 연구년을 맞아 미국에서 공부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프랑스로 간다.

본인도 좋아하지만 부인과 아들이 더 좋아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하여 장도식을 겸하여 오랜만에 4명이 만났다.

봄은 아니지만 우정을 생각하며 思友의 가사로 오늘 일기의 제목을 정했다.

발안근처의 월암온천에서 방을 얻어 1박하면서 술도 먹고 노래도 불렀다.

이틑날 아침에 해장국을 먹고 사진을 찍었는데 나는 아침 해장술을 세잔이나 했더니 사진에 얼굴이 붉다 ㅎㅎㅎ~

 

부럽다! 교수는 연구년제도가 있어 좋겠다. 교장은 없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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