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기♠ 내가 좋아했던 사람^-^

 


그는 생전 인터뷰에서 어떻게 하면 힘겹게 살아가는 서민들에게


 


“내가 당신만 못한 사람입니다.” “나는 매사가 부족한 사람입니다.


 


라는 느낌을 줄 수 있을까 고민하였다.” 고 말했다. 


 


 낮은 자세로 임하고자 했던 것이다.


 


그렇다 세상은 바보스럽고 조금 덜 똑똑한 사람을 좋아한다. ^-^


 


천재적 바보 코메디언 배삼룡씨가 떠났다. 향년 84세……


 


나는 배삼룡씨를 좋아하였다. 그의 코메디를 보면서 즐거워했다.


 


그의 인생이 감사하다.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XE)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