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수필 4분이 모였다. 일식집 대가수사에서 모였다.
이창식고문, 이경선회장, 권영호감사, 맹기호 이렇게 4명이다.
이창식 고문은 1931년 생으로 금년에 90세이다. 경기일보, 경인일보 편집국장을 지낸 원로 언론인이다.
이창식고문님은 개인 단행본 저서가 60여 권에 달하는 분이다. 금년에도 단행본을 1권 내셨다.
그런 분이 식사를 하면서 금년 내로 공동 수필집을 내자고 제안하셨다.
수필을 개인당 15편 정도 써서 총 60개 정도의 양으로 1권의 수필집을 내자는 것이다.
나는 찬성하였는데 병무청장까지 지낸 시인이자 수필가인 권영호씨가 시간이 촉박하다고 한다.
하여튼 나는 계획을 세워 15편을 쓰기로 했다.
좋은 식사였고 밥값은 이경선 경기수필 회장이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