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매탄고등학교가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우승하였다.
왕중왕전은 대회 중에서도 지명도가 높은 전국대회이다.
거의 모든 고등학교가 왕중왕 대회에 출전한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신인도가 높은 전국대회이다.
여기서 우승한 매탄고등학교는 지금 이 순간 전국랭킹 1위다!
우리가 정상이다!!!!!!!!!!
수원교육청의 이용주장학관님에게 보고한 내용을 그대로 옮겨본다.
전국에는 178개의 고교축구팀이 있고 여기서 우승하는 것은 기적입니다.
삼성이 키우는 매탄고는 2014~2015년에 한번도 우승을 못했습니다.
급기야 2016년 1월 김대의김독을 해임하고
2015년 매탄중을 5관왕시킨 주승진감독을 매탄고에 영입하였습니다.
주승진감독은 똑같은 학생들을 데리고 매탄고를 2016년 전국3관왕으로 만들었습니다.
주승진감독은 프로생할은 했지만 국가대표 경력을 없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지도력이 탁월한 감독입니다.
지도자의 역량이 정말 중요합니다!!!!!!!!
2008년 창단 후 9년을 거치면서 금년에 전국대회 3관왕을 했으며 지금이 최고 전력입니다.
금년에 최고의 성과를 이룩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