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코로나!


집에만 있기가 답답하여 경기도청 벚꽃길에 왔다.

예년 같으면 인산인해일텐데 아무도 없다.

덕분에 혼자 벚꽃을 만끽하였다.


초기에 대한의사협회에서 중국인 입국 제한을 7차례나 묵살한

문재인이 원망스럽다. 시진핑에게 전화하여 중국의 아픔은 우리의 아픔이요 어쩌구하며

극사대로 아부하더니 이제는 중국이 한국인의 입국을 금지시켜도 우리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못한다.

유럽에서 감염자가 자꾸 입국하자 다 늦은 엊그제 비로소 유럽인 중국인 모두 외국에서 오는 사람은

2주간 자가격리를 하기로 했단다.


문열어 놓고 모기잡는 동안에 확진자가 1만명에 이르렀고

사망자가 170여 명에 이르렀다.


문재인에게 퇴임 후 친환경 무상급식을 해야한다고 했던 사람이

스스로 자료를 내렸다고 들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내릴 필요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국제 정세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명이 망한지 100년이 넘었는데도 조선말까지  명의 연호를 따르고 명에게 사대의 예와 충성을 맹세했던

나라를 망친 사람들이 생각난다.


문재인은 작년에 중국을 방문하여 큰 봉우리에서 저희의 작은 봉우리를 아우러 달라고 하였다.

이게 일국의 대통령이 할 말인가! 왜 시진핑에게 절절매는지 도대체 모르겠다.

미국에게는 그렇게 큰 소리 치면서 왜 시진핑에게 무슨 약점이 있길래 저러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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