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죄명이가 성스러운 광복절날 서울 광화문에서 국민임명식을 한다고 야단이다. 한 번 취임했으면 그만이지 일본군의 성노예로 고생하신분을 위한 성금을 빼먹은 윤미향이까지 사면하면서 국민임명식은 무슨 뜬금없는 짓거리냐!
나는 가만 두고 볼 수 없어서 동지들과 함께 광화문과 서울역에 가서 친북좌파정권 물러가라!고 소리지르고 왔다! 그래도 분이 안풀린다.



이죄명이가 성스러운 광복절날 서울 광화문에서 국민임명식을 한다고 야단이다. 한 번 취임했으면 그만이지 일본군의 성노예로 고생하신분을 위한 성금을 빼먹은 윤미향이까지 사면하면서 국민임명식은 무슨 뜬금없는 짓거리냐!
나는 가만 두고 볼 수 없어서 동지들과 함께 광화문과 서울역에 가서 친북좌파정권 물러가라!고 소리지르고 왔다! 그래도 분이 안풀린다.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여주 농사
골밀도
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바닐라 라떼
여섯 번 연속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