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기♠ Happy birthday to you!

 

아들아!  너의 27회 생일을 축하한다.

 

회사에서 항상 마음가짐을 바르게 하고

 

서양사람들에게 한국인의 자존심을 보여주도록 하여라

 

매사에 도덕적으로 바르면 동양의 작은 사람에게 사랑과 감동을 보낼 것이다.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했던 윤동주,

 

언제나 보편적 입법의 원리로 타당하게 행동하라는 칸트의 말처럼 살기는 어렵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의 이상이요 목표인 것은 맞다.

 

그리고 그러한 율법은 자율이다. 愼獨은 그래서 아름다운 것이다.

 

너의 생일을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하며 

 

를 아들로 내려준 신에게 감사한다.  

 

조국에서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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