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기♠ 온누리에 화평을……

 


크리스마스이브날 저녁, 대문에 꽃을 달았다.


 


아기 예수의 탄생을 경축하고


 


온누리에 화평이 깃들기를 기대하면서 달았다.


 


우리집 앞을 지나는 모든 사람의 발길을 밝히고 복을 주는 등불이길 바란다.


 


그리고


 


아프신 아버지와 어머니, 장모님의 평안을 빌었다.


 


아산이, 석영이, 그리고 아내의 평안도 빌었다.


 


영덕중학교 모든 식구들의 평안도 빌었다.


 


12월 31일까지 불을 밝힐것이다.


 



 


7가지로 빤짝이 불빛이 바뀌는데 너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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