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재직했던 매탄고등학교 후임 교장선생님이 내 작품을 학생들과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보여주었으면 하는 계획을 말했다. 교육적 효과가 있을 듯하여 응했는데 그게 벌써 4년 전이다.
오늘 집안 청소를 하다가 포스터가 굴러다녀 벽에 붙이고 찍었다. 이름 맹기호 글씨는 내가 유화붓으로 직접 썼다.

내가 재직했던 매탄고등학교 후임 교장선생님이 내 작품을 학생들과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보여주었으면 하는 계획을 말했다. 교육적 효과가 있을 듯하여 응했는데 그게 벌써 4년 전이다.
오늘 집안 청소를 하다가 포스터가 굴러다녀 벽에 붙이고 찍었다. 이름 맹기호 글씨는 내가 유화붓으로 직접 썼다.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여주 농사
골밀도
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바닐라 라떼
여섯 번 연속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