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약국하는 제자 오연숙 선생이 스승의 날이라고 우리 식구를 초청하였다. 연무동 화홍문갈비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치매에 걸린 내 어머니까지 함께 초청해주어 더욱 감사하였다. 어머니는 요즈음 들어 식사를 아주 적게 하시는데 오늘은 소갈비를 많이 드셨다. 너무 과하게 드셔서 내가 자제시킬 정도였다.  약국하면서   평생을 열심히 세상을 사는  오선생 부부가 보기에 좋다^^ 비싼 화환까지 준비했다. 정말 고마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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