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주의를 많이 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아들이 차를 바꿨다고 사진을 보내왔다.  새차가 아니고 중고차를 샀다고 하는데 보기에 좋아보인다.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보던 차다. 운전에는 아무리 조심해도 지나치지 않으니 조심하라고 했다.  땅이 넓은 나라이다보니 조금 방심하면 과속하기 마련이다. 운전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1. 전방 주시,  2. 과속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해주었다. 두 아들 모두 운전을 해서 만나면 언제나 안전 운전과  양보운전을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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