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내 과학탐구대회가 열렸다.
항공기 등 여러가지 종목의 대회가 실시되었다.
운동장에서, 강당에서, 교실에서 그리고 과학실에서 열렸다.
나는 모든 대회장을 일일이 돌아보았다. 그리고 과학실에서는 사진도 찍었다.
무선으로 조종하는 자동차를 만들어서 정해진 트랙 위를 달리게 하는 것을 만드는 학생도 있었고
건전지를 이용하여 동력을 얻어 회전 운동을 직선 운동으로 바꾸면서 탁구공을 쳐올리는 물리적인
장치를 만드는 학생도 있었다.
자명한 것은 우리나라는 과학만이 살길이다.
사랑하는 영덕중학교 학생들아!~ 너희들이 희망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