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찍고…… >

< 살구나무를 밤에 다시 찍어보았다 >
정확하지는 않지만
우리집 살구나무는 35년 쯤 되었다.
그 살구나무에 꽃이 가득 피었다.
동네 나무 중에서 제일 먼저 핀다.
1000개도 더 열린다.
살구가 익으면 어머니는 동네 모든 집에 살구를 돌린다.
매년 꽃을 턴다.
긴 장대로 후려서 꽃송이를 줄이는 것이다
그래야 살구열매가 크다.
이제 본격적인 봄이 왔다.
‘야 큰일났다. 봄이왔다.’ 어느 사진작가의 작품 이름으로 기억된다.
<낮에 찍고…… >

< 살구나무를 밤에 다시 찍어보았다 >
정확하지는 않지만
우리집 살구나무는 35년 쯤 되었다.
그 살구나무에 꽃이 가득 피었다.
동네 나무 중에서 제일 먼저 핀다.
1000개도 더 열린다.
살구가 익으면 어머니는 동네 모든 집에 살구를 돌린다.
매년 꽃을 턴다.
긴 장대로 후려서 꽃송이를 줄이는 것이다
그래야 살구열매가 크다.
이제 본격적인 봄이 왔다.
‘야 큰일났다. 봄이왔다.’ 어느 사진작가의 작품 이름으로 기억된다.
생명 탄생 기원에 대한 연구
청요리집 길림성 모임
여주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여주 농사
골밀도
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