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문학관 문학기행

계간 문학과 비평 작가회에서 부여 신동엽 문학관으로 문학기행을 다녀왔다.

35명의 회원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이루어졌다.

내가 회장을 맡고 있어 여러가지 준비를 해야했다.

내 준비보다 다른 작가들이 특히 여성 회원들이 먹거리를 준비하느라 수고가 많으셨다.

떡을 해오고, 북어포 무침, 돼지껍데기 무침 등 안주거리를 준비한 여성들의 수고가 많았다.

신동엽문학에 대해서는 정명희 시인이, 유적지 탐방 관련해서는 이상정시인이 맡아서 자료를 만들고 설명을 했다.

부여 유적으로는 정림사지와 부소산성을 탐방했는데

특히 부여 정림사지 5층 석탑은 내가 사모하는 물건이라 내가 설명을 맡았다.

여러번 보았지만 볼수록 장엄하고 편안하다.

통일신라 이전의 탑으로는 3개밖에 남아있지 않다.

경주 분황사탑

익산미륵사지석탑

부여정림사지 5층석탑

이 3가지가 삼국시대 탑이다.

제일 오래된 것이면서도 제일 중요한 문화재이며 제일 아름답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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