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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2026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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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2026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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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기♠ 아! 2010년
2010년, 새로운 10년이 시작되었다. 올해는 나라를 빼앗긴 경술국치(1910.08.29.) 100주년이고, 한국전쟁(1950.6.25) 60주년이며, 산업화와 경부고속도로 개통(1970.7.7) 40주년이 되는 해다. 한국은 이제 세계의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바뀌었다. 2010년은 개발원조국 원년이다. 아프리카보다도 못살던 나라가 G20 … 계속 읽기
♠일상일기♠ 온누리에 화평을……
크리스마스이브날 저녁, 대문에 꽃을 달았다. 아기 예수의 탄생을 경축하고 온누리에 화평이 깃들기를 기대하면서 달았다. 우리집 앞을 지나는 모든 사람의 발길을 밝히고 복을 주는 등불이길 바란다. 그리고 아프신 아버지와 어머니, 장모님의 평안을 빌었다. 아산이, … 계속 읽기
♠일상일기♠ 망태에 풀을 담았다
학교에서 돌아오면 언제나 소를 끌고 강변으로 나갔다. 소년은 소에게 풀을 뜯기고 강둑에 서서 노래를 불렀다. 클레멘타인, 반달, 초록바다, 나무잎배, 바우고개…… 넓은 모래톱 위로 노래가 퍼져나가면 고개를 길게 뺀 갈대가 흔들렸다. 학교에서 배운 노래도 스무곡쯤 부르고 나면 … 계속 읽기
♠일상일기♠ 제27회 수원일요화가회 전시회
27년이나 이짓을 해왔다!!!!!!! 영덕중학교 동료 교직원들이 와주었다. 감사하다. 성낙원샘, 최욱렬샘, 이숙자실장님, 나, John, 교감샘, 오희웅샘! 감사하고 감사하다! 조성준 수원교육장님께서 와주셨다. 전혀 생각지 못했다. 옆에는 원어민교사 John 가운데는 수원미협을 최초로 창설한 원로 서영화가 김학두선생님, 오른쪽은 내가 존경하는 정무학 교장선생님이다. 임성숙선생님, 동성중학교, 서호중학교 … 계속 읽기
♠일상일기♠ 20% 개미가 먹여살립니다.
사랑하는 영덕중학교 영재학급 학생여러분! 오늘 영재교육 수료식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또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학부모님들에게도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것은 1년 동안 수고하여 주신 선생님들입니다. 임성숙선생님, 한영선생님, 김승희선생님, 이윤숙선생님, 이금이선생님, 김태홍선생님 모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김연아선수 미안해요^-^
不確實性의 時代란? 변화가 극심하여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상태의 현대 사회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더 유명하기로는 미국의 경제학자 존 케니스 갤브레이스(1908~2006)가 1977년 발표한 저서의 제목이다. 갤브레이스는 캐나다 몬타리오주(州)에서 태어났다. 지금 MIT대학원에 다니는 우리집 큰 아들이 졸업한 토론토대학을 다녔고 캘리포니아 대학, … 계속 읽기
♠일상일기♠ 이제는 이해할 수 있다.
<민물 잡고기 매운탕> <옛날 매운탕 맛이었다> 아버지는 또 화를 내신다. 그물을 수직으로 내려 치고, 바닥까지 훌터야 하는데 동작이 정확하지 않고, 그물 바닥이 뜬다는 것이다. 동짓달 바람은 매서웠다. 얼음물에 그물을 던지고 고기를 맨손으로 거두니 손이 떨어져 나가는 것처럼 시렸다. … 계속 읽기
♠일상일기♠ 또 찔끔거렸다.
이은미 콘서트 포스터 경기도 문화의 전당에서…. 공연이 끝나고 나니 벌써 어둠이 내렸다. 오늘도 선머슴 처럼 상고머리로 나올까 걱정하였다. 정 반대였다. 비대칭 펑크였지만 머리가 어느정도 길어서 다행히 여성스러웠다. 의상도 클래식하고 모던한 정장 차림이었다. 박수가 작다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