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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민족에게 선물로 오신 분
경기교육바로세우기 시민연합(경세연)의 임원들이 서울 을지로 조선옥에서 모였다. 조선옥은 1937년에 개업한 유서 깊은 한식집이다. 나라 돌아가는 꼴에 대하여 모두 비분강개하였다. 모인 사람들 모두 광화문 아스팔트 전사들이다. 지금도 매주 토요일 광화문 집회에 나가는 사람도 있다. 앞으로 경세연의 외연을 넓히고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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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 더 이상은 못쓰겠다
집사람이 이름 아는 배우, 가수 이름을 적어보라고 한다. 향 후 치매에 걸릴지 안걸릴지 알아보는 시험이라나 뭐라나? 자기는 35명 적고 더 이상은 못적겠다고 한다. 나도 적어보았다. 시간 제한 없이 적는 것인데 사실 약간 긴장되었다. 그래도 100명을 채웠다. 정말 더 이상은 생각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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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형주
자식 자랑은 팔불출로 절대 하면 안되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는 사적 공간이기도 하니 그냥 올려본다. 아들 맹인영은 그의 아들이자 나의 손자인 맹형주 교육에 아주 충실하다. 스키와 아이스하키를 시키더니 방과 후 활동으로 피아노를 배우고, 농구교실, 축구교실에 다니고 수영을 배우고 있다. 아주 잘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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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맹기호의 오늘 아침 생각> 현금성 복지는더불어망할당의 실패없는 매표 이슈다. 원조는 악마 김상곤 그놈이다. 재정급식을 하늘에서 공짜로 떨어지는 착각을 유도하는 무상급식이라는 단어로 표를 유혹했다. 사실 이미 차상위계층까지 급식비를 받지않았고, 동사무소에 신청하도록해서 담임도 모르는 제도였다. 악마 김상곤은 눈치밥을 없애겠다며 밀어부쳤고 선거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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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인협회 김호운 이사장
키도 크다. 가슴에 꽃을 달고 있는 사람이 한국문인협회 김호운 이사장님이다. 한국문협의 수장이요. 시, 소설, 희곡 등 모든 장르를 대표한 전체 한국문인들의 대표다. 수원문인협회에 특강을 하기 위해 방문하였다. 화성박물관 강당에 문인들이 꽉 들어찾고 뒤에는 서서 듣는 사람도 있었다. 잠시 쉬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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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최고 천안중학교
수도권 남부 천안중학교 동창회가 열렸다. 10여 년 전부터 이어온 모임이다. 모두 아홉 명인데 이영원교장은 컨디션이 나쁘다고 나오지 않아 8명이 모였다. 모두 사회 각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다 정년을 했고 넷은 아직도 현역으로 경제활동을 하고 있다. 전설적인 군인 곽의영 장군은 멀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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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일이다
나는 302호 아파트에 산다. 어제 쌍둥이 손녀가 놀러와 술래잡기 놀이를 하자고 했다. 한 시간 정도 했을까. 아내와 나는 번갈아 가며 술래를 맡았다. 아파트 방 네 개와 거실을 뛰어다니며 놀았다. 초인종 소리! 올사람이 없는데 누굴까? 젊은 부부였다.남자는 돌도 되지 않은 사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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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국제노인영화제 신춘몽 감독
신춘몽 감독은 경기수필가 회원이면서 노인 영화 전문 감독이다. 이미 국내 대회에서 네 번이나 대상을 받았다. 이번에 서울에서 국제 노인영화제가 열리는데 420편이 출품되었고 그 중 10편의 본선에 신감독 작품이 들었다. 유서 깊은 서울 종로 피카디리 극장에서 시사회를 하는데 다녀왔다. 5편을 보았는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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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며느리가 딸 쌍둥이를 낳았다. 맹윤주, 맹유주 이렇게 둘은 잘 크고 있다. 지난 해 의과대학 교수인 며느리의 여동생이 또 딸 쌍둥이를 낳았다. 세상에! 자매가 시집가서 모두 딸 쌍둥이를 낳은 것이다. 감사한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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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예술의 기저는 무엇인가?
어제 수원문인협회 詩분과에서 특강 요청이 와서 다녀왔다. 일반 시민들이 아니고 등단한 시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의다. 평소 아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고 나보다 더 나이가 많은 선배 문인들도 여럿 있었다. 나로서도 특별한 날이었다. 모두 감사한 일이다. 다음 인터넷에서 이미지 검색을 했더니 관련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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