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과 함께 조문하였고 발인 날 아침에 참석하였으며 인천 화장장까지 갔다 왔다.
인생무상, 無常의 뜻을 남교수로부터 처음 알았다. 그냥 인생은 덧없다.라고 알았으나 인생은 항상성이 없다. 좋은 일이 있으면 나쁜 일도 온다 라는 뜻인걸 알았다.
내 어머니도 건강이 좋지 않으셔서 카톨릭대학부속 빈센트병원의 순환기내과, 정형외과, 신경내과를 다니고 있다. 언젠가 나에게도 남교수처럼 어머니를 잃는 시간이 올것이다. 올것이다.


한 해의 끝
맷돌 호박
배아
25세 시카고대학 대학원생 스탠리 밀러
보스터사인터티픽
임병호 시인 출판기념회
Night
경기수필 신인상 심사
주옥순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