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 밤이 왔다. 뒤에 롯데백화점 본점이 보인다.
내가 명동하면 역시 명동성당을 보아야 한다고 말하여 1894년에 지은 명동성당에 갔다.
동학혁명이 일어난 해에 지은 것을 보고 놀랐다. 얼마나 많은 사연을 간직한 곳인가?
아 명동성당!
아무나 들어가 기도하는 시간이었다. 성당내부를 실례를 무릅쓰고 찍었다.
맨 오른쪽에 푸른 옷을 입고 무릎꿇고 기도하는 사람이 맹기호입니다.
많은 내용의 기도를 하였다.
김대건의 초상이 있을것이라 생각하였는데
본당 앞 좌측벽에 걸려있었다. 놀랍게도 김대건 신부는 25살에 순교하였다. 그 젊은 나이에…..
명동에 있는 로얄호텔에서 차를 마신 적이 있다고 아내에게 말했더니
아내왈 자기하고 데이트 할때 왔던 곳이란다. 하여튼 이사람의 기억력은 알아주어야 한다.
뒤에 보이는것이 로얄호텔이다.
활력이 넘치는 명동의 밤거리
명동에서 서울역으로 택시를 타고 왔고…
서울역에서 수원가는 무궁화 열차에 올랐다.
전철타고 서서가면 피곤할까봐 서울역에서 무궁화 좌석표를 사서 앉아서 왔다! ~ 룰루 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