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기♠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Where do we come from?  What are we?  Where are we going?


 


아래 고갱 그림의 영문 제목이다.


그 유명한 고갱의 이 그림이 보스턴에 있었다.(museum of fine arts Boston)


고갱도 나처럼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려는 사유에 깊이 빠졌던 모양이다.


하긴 금수가 아닌 이상 우리가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


이걸 모르고 어떻게 밥을 먹을수 있겠는가? 정말 보고싶었던 그림이다^-^


 



후래쉬 반사광이 있어서 아래에 다시 찍었다.


 



Where do we come from?  What are we?  Where are we going?



 



잭슨 폴락의 작품이다.



 



모네의 수련이 보스턴에 있었다.



밀레의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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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기♠ 떠도는 영혼…..

museum of fine arts Boston 보스톤박물관 앞에서 아내의 사진을 찍었다.

보스톤 박물관에 한국관에서 본 유물중에서 몇가지 중요한 것을 올려본다.

주로 1950년 한국전쟁의 와중에서 국외로 반출된 것이었는데

아직도 조국에 오지 못하고 외국에 있으니 내가 떠도는 영혼이라고 명명해본다.

북한 지역에서 출토된 청동검

한눈으로 보아도 국보급 고려청자이다.

금동 주전자! 정말로 아름답다.

고려청자

조선백자인데 보관상태만 좋았다면 국보급이다.

진사 유약도 좋고…더구나 명문이 있어 연대 측정이 정확하다.

조선의 연적인데 너무나 아름답다 복숭아 먹고 싶네….^-^

신라의 금귀걸이….정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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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모나코호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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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기♠ 우리집에서는 냄새 안나는데….

<Boston 시내 한국인슈퍼에서 구입한 김치>




언젠가 운전을 하고 가다가 군인하고 어머니하고 걸어가는 모습을 보았다.


다정한 모습에 끌려 차를 세우고 타시라고 하였다.


둘은 발에 진흙이 묻었다며 망서렸으나


아무려면 어떠냐고 태웠다. 그리고 수원역에 내려주었다.


 


그런데 며칠동안 자동차 안에서 김치냄새가 지독하게 나는 것이다.


역겨울 정도였다. 그날 자동차에 태웠던 군인 모자가 아마도 김치를 가지고 탓던 것이다.


 


집에서 늘 김치를 먹는다.


우리집에는 항상 김치 종류가 최소한 5가지 이상이다.


그런데 집에서는 냄새가 안나는데


 


이상하게 자동차 안에서는 정말 고약하다.


 


언젠가 전철안에서 김치 냄새가 아주 역하게 났던 기억이 난다.


 


Boston 시내에서 길을 가다가 처음으로 한국수퍼를 보았다.


달려가서 김치를 샀다.


아들은 말렸다 냄새난다고….


병에 담겨있어서 먹기도 편리했다.


 


MIT대학 기숙사에 돌아와


아내는 신나게 밥을 짖고 둘이서 김치를 먹는데….가관이다.


기숙사에 냄새 밸까봐 먹을 때마다 병뚜껑을 여닫고 먹었다.


 


김치 한점 먹고 얼른 닫고 또 먹기 위해 병 뚜껑 열고…….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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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이가 공부하는 MIT SLO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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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본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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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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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기♠ 세계 최고의 과학적 실용적 시설

하버드가 고풍스럽고 고급한 시설이라면


MIT는 세계 최고 과학적 실용적 시설이라고 말할 수 있다.


첨단과학시설이었다.


우선 원자로가 대학구내에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MIT SLOAN 안내판


 



아들이 공부하는 MIT SLOAN 건물이다.



대학 구내에 MIT박물관이있었다. 교외에 또다른 MIT박물관이 있었다.



무엇인지 모르겠다 MIT 박물관에는 이런 것들이 많다.



 



 




 MIT 학생 복지관




 MIT학생 체력 단련관




 MIT 공연장



MIT 대학 로비에 학생들이 공부하고 대화하는 시설이다. 사무실이 아니고 복도다.



 



MIT 본관




놀랍게도 본관 복도에 MIT를 위해 기여한 인물로 김우중씨 부부사진이 걸려있었다.
 



기하학적으로 잘 이해가 가지 않는 실험적 건물이었다.


 



자동차가 벽에 올라가 있었다. ㅎㅎㅎ~



 




 MIT 에는 복도 곳곳에 학생들이 먹고 공부하는 자유스러운 공간이 있었다.


명칭은 도서관이라 붙어있는데 자유스러운 공간이었다.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먹으면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MIT기념품 매장에서 옷을 사고 아들 기숙사에 돌아와 한컷! ㅎㅎㅎ~~~
 




역시 아들 기숙사에서 한컷!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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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기♠ 세계 최고의 학생 시설


하버드대학원에서 내가 본 세계 최고의 학생 시설이다.


모든 시설이 웬만한 호텔보다 수준 높은 시설이어서 놀랐다.


다만 여기는 대학이 아니고 대학원 시설임을 밝힌다. 오바마대통령도 여기서 공부했다고…..


강의실은 수업하고 있어서 찍지 못했는데


모두 극장 같은 계단식 강의실에서 토론식 수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대학원 수업이니까….



믿기 어려울 정도였다. 사무실 소파가 아니고 로비에 있는 학생 이용 시설이다.


실제로 학생들이 군데군데 공부하고 있었다.


 




역시 복도에 있는 학생 휴게공간….멀리 흑인 학생이 공부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역시 학생들 로비 공간 시설이다.




하버드경영대학원 강의실 복도에 마련된 학생편의시설이다. 복도에 이런 시설이 있어 많은 학생들이 조용히 공부하고 있었다.


 




아들이 공부하는 하버드경영대학원 건물이다.


아들은 여기서 1997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로버트머턴(Robert Merton)의 강의를 듣고 있었다.


우리 부부는 밖에서 사진 찍으며 빙빙(?) 돌아다녔다.


 



하버드경영대학원 도서관 로비모습이다.


 




수업 끝나고 나온 아들과 하버드대학 도서관에서 한컷! 여기는 대학원이 아니고 그냥 대학….


 




도서관은 타이타닉 침몰 사고로 아들을 잃은 어머니가 기증한 것이었다. 아!……..


 


 




설립자 하버드의 동상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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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기♠ MIT MIT MIT MIT MIT

아들이 하버드 대학에 수업을 받으러 간 사이에 MIT대학을 아내와 같이 돌아다녔다.


 




 




MIT 대학교 본관



본관 앞 잔디에 헨리무어의 조각이 있었다.


 



SATANA라고 불리우는 건물인데 벽이 사선으로 뻗은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건물이었다.



MIT 박물관에서 본 로보트



역시 착륙 로버트



지능 로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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