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따라서 오랜만에 교회에 갔다. 아기 예수가 탄생한 날이다. 김용국 목사님과 오랜만에 악수를 했다.
여러가지 기도를 했다. 아픈 사람에 대한 완치 기도를 했다.
예수를 믿은 아내가 있다는 것은 정말 감사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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