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숙 선생은 수원에서 약국을 하는데
나의 오랜 제자이다. 올해는 스승의 날이 마침 일요일이라 약국 쉬는 날에 점심을 함께 먹었다. 내 어머니가 치매인 것을 감안하여 우리 세 식구를 모두 초대하였는데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고급 요리를 먹었다. 고맙고 감사한 일이다. 오연숙! 정말 고맙다^^ 오연숙 신랑 황상노선생의 얼굴이 가려 덜 나왔다. 황선생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고마워~~~~

그동안 경기도교육감 선거로 분주했고, 여러가지 개인적인 일도 겹쳐 많이 바빴다. 하여 오랜만에 글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