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두렁

개당 1억원  짜리 스의스제 피아제 보석시계, 권양숙이 박연차 회장에게 받았다는 그 모델이다.

 

오늘은 제가 분을 참을 수 없어 논두렁시계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김어준은 엊그제 김정숙 옷이야기가 나오자 “논두렁 시계 2 간보기”라고 했습니다. 좌파들은 논두렁시계를 누명처럼 말합니다. 그러나 권양숙이가 박연차회장에게 1억짜리 시계 2개를 받았다는 것은 엄연한 팩트입니다.  노무현이 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다는 어느 언론보도가 근거가 없을 뿐입니다. 유시민은 노무현이 망치로 시계를 깨버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다면 증거인멸이지요.

태광실업 박연차 회장이 노무현에게 준 600만 달러 역시 뇌물입니다. 환수해야합니다. 박연차가 30억 달러에 달하는 베트남 화력발전소 건설 수주를 받을 때 정부가 적극 지원한 것에 대한 뇌물이었다는 것이 당시 수사 결과 입니다. 제가 오늘 아침 Daum에 박연차를 검색해보니 박연차는 2003년에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친선훈장을 받았네요. 좌파들이 아직도 노무현 정신 이어받자는 소리를 지껄이는데 정말 부끄러움을 모릅니다. 후안무치한 작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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