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피카소의 그림 여정을 정리하였다. 참 재미있었다.
이번 여행에서 본 피카소의 초창기 그림이다. 성실한 데생이 보인다.
피카소가 이런 그림을 그렸다니 믿어지지 않는다.
역시 성실하고 정직한 데생이 보인다.
얼굴데생은 성실하고 인체는 약간 생략하고 있다.
약간 변화하기 시작한다. 얼굴과 다르게 인체는 과감하게 생략하고 있다.
피카소가 변하기 시작했다 얼굴을 보면 입체파의 느낌이 약간 나기 시작한다.
역시 얼굴에서 입체파의 느낌이 나기 시작한다.
오! 드디어 입체파다! 서로 다른 각도에서 본 인체가 붙어있다.
완전한 입체파! 피카소의 대표작 거울 앞의 여인을 여기서 보다니!
오!! 피가소의 대표작 아비뇽의 여인들이 여기에 있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