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탄권선역

조선  27명의 임금 중 자기 개인 저서를 가진 분은 정조가 유일하다.  정조의 호는 홍재인데  정조의 저서가 바로 ‘홍재전서’다.  이를 본으로 삼아 수원시는 인문학 도시를 표방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수원시에서 몇 사람의 시를 게시하였는데  매탄권선 전철역 2번 출구에 내 시가 게시되었다. 영광스럽고 감사한 일이다. 지나는 행인이 읽고 잠시나마 시심에 젖어 아름다운  서정에 잠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역시 감사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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