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자 맹형주의 사진이다.
무엇이 그렇게 좋은지 입을 크게 벌리고 웃고 있다.
10월 초 추석이 오면 아들, 며느리, 손자가 온다.
아마도 그 때는 15개월이 지난 시점이니 잘 걸을 것으로 생각된다.
3명이 다 기다려지지만 특히 손자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보고싶고 기다려진다.
옛날 시골에서 보면 아들이 장가들면 부모는 안방을 내주고 사랑방으로 거처를 옮기는 것을 보았다
하여 아래층 큰 방을 아들 내외에게 13일 머루르는 동안 내 줄 생각이다.
어머니 보고 잠시 작은 방으로 옮기시라고 말씀드리고 어머니가 쓰시는 큰 방을 내주기로 하였다.
올 추석은 유난히 기다려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