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원도 여행길에 눈에 띄는 식생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복분자 열매다! 나는 사실 산딸기와 복분자를 구별하지 못하는데 이번 여행에서 복분자를 처음 보았다.
감자꽃이 이렇게 예쁜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무심코 지나친 감자꽃! 접사모드로 찍었다.
산에 가면 이게 혹 당귀인가 긴가민가 했는데 역시 내 생각이 맞았다. 당귀가 맞다!
개암이 열렸다. 얼마 있으면 익을 것이다.
익으면 맛이 기가막히다. 호두보다 훨씬 맛이 좋다.
처음 보는 꽃인데 함박꽃이라 했다.
꽃봉오리 상태는 목련같은데 다 핀것의 속을 들여다 보니 목련과 다르다.
집에 도착하여 아내에게 여행이야기를 하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아내는 장모님을 모시고 광천에 다녀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