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했던 외국의 미남 배우들이다.
그들의 젊은 시절 사진이다.

로버트레드포드, 가장 좋아했다. 정말 잘 생긴 남자다^-^

커크더글러스, 내가 태어나 제일 처음 본 영화가 초등학교 3학년 때 스팔타카스 였다.
나는 한국영화보다 외국영화를 더 먼저 본것이다. 주연이 커크더글러스였다.
턱에 홈이 패인 신체적 특징을 갖고 있으며 아주 강인한 역할을 많이 했다.

록허드슨, 조각 같은 그의 얼굴을 좋아햇었다. 굳게 닫은 입술에 믿음이 철철 넘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