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상촌중 학생여러분 은혜를 갚을줄 아는 사람이 됩시다^-^

 20150520_112726.jpg

 

이디오피아에 보내는 사랑의 동전

상촌중학교는 629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전교생이 사랑의 동전모으기 행사를 벌여 모은 돈 2,124,380원을

월드비젼을 통해 한국전 참전 용사들끼리 모여 사는 이이오파아 코리아마을에 보냈다.

상촌중학교는 3년 전부터 이디오피아에 성금을 보내고 있다.

이디오피아는 북한의 6.25남침 당시 전투병 3518명을 보내주었고 253회의 전투에 참전했으며

121명의 꽃다운 젊은이가 코리아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절도와 명예를 강조했던 에티오피아군은 포로로 잡히기 보다는 죽을 때까지 싸운 용감한 부대였기에

단 한명의 포로도 발생하지 않았다.

상촌중학교는 3년 전부터 이디오피아 돕기 모금 운동을 벌여 코리아마을에 매년 돈을 보내고 있다.

1974년에 마르크스주의자들의 쿠데타로 군부는 에티오피아를 사회주의 국가로 선포하였고,

군부의 공포정치에 의하여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다.

이티오피아가 공산화되면서 한국전에 참전했던 사람들이 많은 핍박을 받았다.

지금은 공산 정권에서 민주정부로 바뀐지 20여년이 지났지만,

한국전 참전 용사들끼리 모여 사는 코리아마을은 세계 최빈국인 이디오피아에서도 가장 가난한 동네이며

참전용사의 가정은 비참하기 그지없다고 한다.

대한민국은 2014년 수출실적 세계 7위를 달성하였다.

이디오파아는 IMF가 발표한 20131인당 GDP $541로 세계 10대 최빈국에 속한다.

상촌중학교 학생회장 한다경 학생은 상촌중학교 학생들의 사랑의 동전 모으기 활동으로 모아진 동전은

월드비젼을 통해서 이티오피아 코리아 마을에 전달될 것이며 은혜를 갚는 작은 활동이 될것입니다.” 라고 말했다.

 

20150701_072111.jpg 

 

 

 

20150520_112524.jpg

 

20150520_112806.jpg

 

중상촌[1].jpg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XE)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