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명물 성심당이 문들 닫을 위기에 처해있다. 철도역사에서 임대료를 대폭 올려 분쟁이 생겼다. 토종 기업이 대기업브랜드 보다 더 높은 매출과 이익을 얻는 다는 소식은 우리를 즐겁게 한다.
그런 의미에서도 성심당은 어떤 형태로든 살아남아야 한다. 나도 대전역에 갈 때마다 어김없이 성심당 튀기소보루를 줄을 서서 산다. 오늘 성심당 튀김소보루 더 땡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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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천 출판기념회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 선거운동원
(제목 없음) 글 8656
美
곤줄박이
친구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
망각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