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멜로 이야기

 

 

 

마시멜로 이야기를 역전 리브로 서점에서 사서 읽었다.

역시 처세나 자기계발서는 재미가 없다.

읽기는 했으되 아무런 감흥이 없다.

스탠포드대학의 월터미셜교수가 유치원 학생들에게 마시멜로를 주고 15분을 참으면 두개를 주겠다고 했더니 많은 어린이들이 참지 못하고

하나만 먹었다. 나중에 그들이 성장한 후까지 추적 연구를 했더니 15분을 참고 두개를 먹은 어린이들이 성장한 뒤에

대입수능성적이 훨씬 높았고,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 좋은 회사에 취업하고, 장래를 위해 저축을 많이하더라

참지 못하고 하나를 먹은 어린이들은 나중에 자라서 공부를 못하고 마약을 하며 장래 계획을 세우지 않고 살더라는 이야기다.

그리고 이 실험결과는 인종에 따른 편견은 없었다고 말하고 있다. 지능과도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었다고 말하고 있다.

지능보다는 참는 것 즉, 인내가 성공의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는 실험이다.

그냥 간단히 “참는 자여 그대에게 행복한 미래가 있다” 이렇게 말하면 될것을……12000원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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