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가 우한코로나로 전전긍긍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백신 확보 111위라고 한다. 어쩌다 이지경이 되었는지 모르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여러번 백신을 충분히 확보했다고 말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하루 115만명에게 주사를 놓을 수 있는 인력을 갖고 있다고 자랑하더니 백신을 확보하지 못하여 하루에 몇 명씩 찔끔찔끔 주사하다 보니 접종자 숫자는 제자리 걸음이다. 오늘 어머니에게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겠다고 연락이 와서 집에서 부터 휠체어를 자동차에 넣고 가서 접종장 주차장에서부터 어머니를 태워 접종장소에 갔다. 아주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하고 있었는데 종사자는 엄청나게 많은데 실제 접종 받으러 온 사람은 별로 없었다. 그러다 보니 들어가지 마자 안내원들이 다가와 이거해라 저거해라 뭐 시키는게 많았고 한 코스 끝나기가 무섭게 다음 코스 안내원들이 안내를 하고 손님없는 개업 집에 들어선 사람처럼 안내가 너무 많아 불편하였다. 백신 맞으러 온 사람은 5명 정도 인데 종사자들은 50명도 넘어보였다.
이게 모두 백신은 없는데 접종은 한다는 것을 국민에게 보여주려는 쇼였다. 하루에 115만명에게 접종할 수 있는 보건 인력이 있는 나라에서 노인 몇 명에게 접종하는 쇼를 연출하고 있는 것이다. 백신 확보를 못한 탓이다. 백신을 사는 나라가 갑인 것처럼 떠들더니…… 동네 편의점 주인도 이렇게 경영하지는 않는다.
우한코로나 초장기에 대한의사협회는 대통령에게 중국인 입국을 제한 시켜달라고 7차례나 건의했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모두 거절하였다. 그결과 우한코로나가 만연되고 오늘 현재 죽은 사람만 1794명이다. 참고로 주변국의 사망자는 대만 11명, 몽골 41명 베트남 35명 캄보디아 38명 등이다. 모두 중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나라들인데 이들은 발병 초기에 철저히 중국인을 차단시켰기 때문에 성공적으로 우한코로나를 막을 수 있었다.
어머니는 다행스럽게 접종 후 이상 반응이 나타나지 않아서 접종 후 15분 대기하였다가 돌아왔다. 5월 8일 2차 접종을 하게 된다. 문가야! 제발 나라 운영 좀 잘해라. 이게 뭐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