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치밀하게 사전에 미국 국회의사당 방문을 인터넷으로 예약해놓았다.
미국 민주주의의 심장 국회의사당 건물이다.
세상에! 젊은 엄마는 국회의사당 안내자의 설명을 듣고 유모차의 아기는 영하의 날씨에 맨발이다.
미국 독립의 아버지 워싱톤이다. 의사당에는 미국을 이끈 위대한 지도자의 동상이 있는데 여러개 동상의 중심은 워싱턴이었다.
안내원의 설명을 듣고 있는 아들과 아내
다른 사람은 전신동상인데 유독 링컨만 큰 두상을 전시하였다.
국회의사당과 일직선으로 워싱턴 기념탑을 세우고 다시 일직선의 끝에 링컨기념관을 세웠다.
링컨 기념관 앞에는 타지마할처럼 긴 연못을 만들었다. 멀리 뒤쪽에 링컨 기념관이 보인다.
링컨 기념관에서 한컷!
멀리 보이는 높은 탑이 워싱턴 기념탑이다. 연못의 주변에서 유명한 마틴루터킹목사의 연설이 있었고
우리가 방문한 날에도 링컨 기념관 계단에 사람들이 모여 킹 목사의 육성을 녹음기를
틀어놓고 듣고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