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여주 산골에 마련한 우거에 당호를 만들었다. 한글학자 밝덩굴 선생님이 짓고 글씨는 내가 그림 그리는 붓으로 그냥 썼고, 서각하는 김용복 선생님이 새겨주었다.
갈물맑
이 곳에서 물처럼 맑게 자신을 갈무리 하라는 뜻이다.

나무에 새겼고

도자기에 청화로 써서 구었다.

한글학자 밝덩굴 선생님께서 당호를 지어주셨다. 선생님은 세컨 하우스 라고 하지 않고
따로집이라 하셨다.
경기도 여주 산골에 마련한 우거에 당호를 만들었다. 한글학자 밝덩굴 선생님이 짓고 글씨는 내가 그림 그리는 붓으로 그냥 썼고, 서각하는 김용복 선생님이 새겨주었다.
갈물맑
이 곳에서 물처럼 맑게 자신을 갈무리 하라는 뜻이다.

나무에 새겼고

도자기에 청화로 써서 구었다.

한글학자 밝덩굴 선생님께서 당호를 지어주셨다. 선생님은 세컨 하우스 라고 하지 않고
따로집이라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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