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수천 출판기념회2026년 5월 27일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 선거운동원2026년 5월 25일
(제목 없음) 글 86562026년 5월 23일
美2026년 5월 19일
(제목 없음) 글 86472026년 5월 18일
곤줄박이2026년 5월 12일
친구2026년 5월 12일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2026년 5월 8일
망각2026년 5월 7일
길2026년 5월 4일
최신 댓글
- 김학규 -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
- 맹기호 - 오랜만에
- 맹기호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김학규 - 오랜만에
- 킴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김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김학규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채찬석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피아노1221
- 맹기호 - 안남미
- 맹기호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김학규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맹구 - 안남미
-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 피아노1221
- 맹기호 - 인간 사랑
- 채찬석 - 인간 사랑
보관함
카테고리
방문통계
- 48
- 86
- 645
- 4,007
- 26,807
- 157,220
- 66,713
메타
카테고리 보관물: 일상일기(워드프레스)
정말 한심하다.
전 세계가 우한코로나로 전전긍긍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백신 확보 111위라고 한다. 어쩌다 이지경이 되었는지 모르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여러번 백신을 충분히 확보했다고 말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하루 115만명에게 주사를 놓을 수 있는 인력을 갖고 있다고 자랑하더니 백신을 확보하지 못하여 하루에 몇 명씩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윤주, 유주
둘째 아들 맹석영이 딸 쌍둥이를 낳았다. 정확하게는 둘째 며느리 김하나가 딸 쌍둥이를 낳았다. 우리 집안에 쌍둥이는 처음이다. 정말 경사스러운 일이다. 나는 아들만 둘을 두었다. 딸이 없는 나로서는 쌍둥이 손녀는 경이로운 일이다. 정말 감사하다. 엊그제 100일이었는데 100일 지난 후 처음으로 엎드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월간문학
한국문인협회의 기관지이며 우리나라 문학 1번지인 월간문학에서 원고청탁이 왔다. 문학인이 원래 많다보니 월간문학에서 원고청탁을 받기는 쉽지 않다. 감사한 일이다. 어제 詩를 써서 보냈다. 편집장으로부터 잘 받았다는 연락이 왔다.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수원문학 편집 주간에서 물러나며 편집위원님들께 소식을 띄웠다
그동안 편집회의가 열릴 때마다 많은 인원이 참석해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55호 마지막 편집회의를 상기해봅니다. 그날 여러가지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고, 쟁점 사항에 대해서는 얼굴을 붉히며 약간 격렬한 토론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편집과정이 민주화되어있고 열려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반대 의견은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좁게 정리
엊그제 계간문학가 비평 작가회장을 내려놓았다. 그 날 총회에서 어떤 작가가 찍어 보내준 사진이 있는데 다시 올려본다. 지난 2년동안 회장을 하면서 여러가지 좋은 추억도 많이 있었다. 돌이켜 보면 정년 퇴직하고 제일 많은 사람을 만난 단체이기도 하다. 명예회장이라고 하지만 역할은 당연히 줄어들었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나갈 때
어제 계간 문학과 비평 작가회 총회가 있었다. 코로나로 인하여 열리지 못하다가 여러차례 연기한 끝에 어제 열렸다. 작가회에서 문학상 시상식이 있었고 끝나고 4명씩 짝을 지어 식사를 했다. 소주도 한 잔 마셨다. 나는 어제 임기 2년의 회장을 마치고 물러났다. 많은 사람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3가지 숫자
오늘 아침 혈압을 재니 지극히 정상이다. 이런 결과가 나오는 날은 흔하지 않다. 혈압은 재는 시간, 여건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이는데 식사한 직후, 커피 마신 후, 계단을 오른 후 등에 혈압을 재면 대부분 높게 나온다. 나도 보통 혈압을 재면 130 이상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91th
나는 평생 병객인 어머니가 마흔도 못넘기실줄 알았다. 내가 기억하는 어머니의 30대는 매일 여러가지 통증으로 끙끙거리면서 사셨다. 나는 유년시절에 어머니가 돌아가시면 내가 어떻게 동생들을 데리고 밥을 해먹고 사나? 하며 걱정을 하였다. 지난해 구순 잔치를 했어야하는데 우한코로나 여파로 실행하지 못했다. 올해마저 순조롭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작가
수필집 한 권이 팔렸다. 기쁘다. 출판사에 가면 나를 ‘작가님’이라고 부른다. 그 호칭이 듣기 좋다. 그리고 며칠 전 구입 문의가 들어와 처음으로 한 권이 팔리고 15,000원이 내 통장에 입금되었다. 감사한 일이다^^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