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dinner

오랜 외국생활을 하고 돌아온 큰 아들이 저녁을 준비하겠다고 나섰다.

스테이크 요리를 보여주겠단다.

향신료를 구하느라 애를 먹었다고 하면서 주방에서 요리를 시작하였다.

보아하니 그런대로 잘만들고 있었다. 외국생활에서 집에서 만들어 먹었던 솜씨를 보이겠다고 말하더니

드디어 오늘 직접 요리를 했는데  한마디로 훌륭했다^-^

스테이크는 먹어보던 것이어서 좋았고,  샐러드는 처음 먹어보는 재료들이었지만 아주 맛이 좋았다.

남자도 요리를 해야한다. 나도 버킷리스트에 전문요리 5가지 이상 배워서 손님 접대하기를 적었다.  

 

아들이 사온 재료들이다. 향신료를 사는데 여러곳을 다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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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후추를 갈면서 동시에 빠른 동작으로 등심위에 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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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를 만들고 있다. 처음 보는 이상한 과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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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샐러드! 맛이 좋았다. 호박이 아니고 무슨 과일이었는데 이름을…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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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스테이크 요리! 향신료를 위에 얹었다.

 

사진 459.jpg 

 

 

완성된 상차림이다.   적포도주를 한잔씩 곁들였다. ㅎㅎㅎ~   excell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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