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마다 그런생각을 합니다.
아이들이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나다.
벗어나야지 하면서도
하루중 한번이라도 창을 열지 않으면
심히 불안하고…
그리하여 나는 일에 빠져야 한다고 다짐을 합니다.
그러나 마음처럼 쉽게 이어져 갈수 없음에 다시
창을 열고 마음을 쏟아붓습니다.
잘하는 일이 분명 아닐것이라 생각하지만
마음적는일이 그리 나쁜것은 아니겠지요
채팅이나 기타 그런것이 아니니 말입니다.
..
늘 좋은방향으로 가야 하는데
가끔씩 화가날때면 비스듬히 걸어가려 할때도 있음을
유념해야 하겠지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맹교 wrote:
>딜레마에 빠진 인터넷!!
>인턴넷포털사이트 네띠앙의 대표이사를 지낸
>홍윤선씨가 쓴 “딜레마에 빠진 인터넷”이라는 책을 읽었다.
>사이버 기업의 최첨단에서 있었던 그가 오늘날 우리나라
>인터넷 문화의 잘못을 지적하고 있다. 인터넷으로 인한 문제는
>음란물의 문제,
>인터넷 중독의 문제,
>사이버 범죄의 문제,
>게임으로 인한 폭력성의 문제,
>채팅으로 인한 문제 등을 말할 수 있다.
>
>인터넷을 정보의 바다라고 한다. 그러나 과연 그런가?
>어딜 가도 비슷비슷하고 의미 없는 내용이 가득 차 있다.
>쓸만한 정보를 찾는 일은 쓰레기통에서 동전을 찾는 것만큼
>어려울 정도로 무질서한 공간이 되었다.
>자칫하면 인터넷 공간에서 가치 있는 정보를 찾기는커녕
>아까운 시간과 사고력만 낭비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나도 혹시 인터넷 중독은 아닌지……
>가벼운 정도의 중독증상이 있는 것 같다……조심해야겠다.
>이 홈페이지를 폐쇄할 것을 여러 번 생각했었다.
>멀리 가있는 아들은 쓸모가 없다면서 컴퓨터를 집으로 보내왔다.
>참으로 훌륭한 결정이다.
>컴퓨터는 공부에 방해만 될 뿐이다.
>
>내가 바로 설 수 있는 길 중의 하나는 내 집에서
>인터넷 전용선을 해지하는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