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처음 캠핑카를 빌렸다. 어머니를 동생네에 맡기고 아내와 둘이 캠핑카에서 하룻밤을 잤다. 에어컨, 냉장고, 텔레비젼, 세면기, 화장실, 침대, 쿡탑을 겯들인 씽크대 등 모든 것이 갖추워져있었다. 비교적 고급 캠핑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용인에 어머니를 데려다 드리고 늦은 시간에 캠핑카에 들어가 별로 할일도 없고 하여 그냥 잠이 들었다.
색다른 경험을 하여 좋았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나는 캠핑카 체질은 아닌것 같다. 역시 호텔이 편리하다. 캠핑카는 고급이라해도 공간이 좁다. 비좁은 공간에서 돌아다니다 보니 답답한 느낌이 들었다. 나는 호텔체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