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찰옥수수

여주 우거에 대학찰옥수수 300 포기를 심었다.  한 나무에서 한 개 먹는다. 두번 째로 열리는 것은 아주 작고 제대로 크지 못한다.  수확을 거의 끝냈다. 세계 최고로 맛있는 품종 대학찰옥수수를 심었다. 충북대학의 어떤 교수가 개량했다고 하여 대학찰옥수수로 명명된 아주 맛있는 품종이다.  삶아서 냉동고에 넣었다. 천천히 생각날 때마다 꺼내 먹으면 된다.

워낙 맛있는 품종이어서 설탕이나 뉴슈거 소금을 넣지 않아도 맛이 좋다. 그 자체로 달콤하고 고소한 맛이 난다. 정말 세계 최고 옥수수다^^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