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삼락회 에서 금년 내내 마약퇴치 운동을 벌이고 있다. 나는 경기삼락회 부회장을 맡고 있어 참여하였다. 우리나라도 이제 마약 청정지역이 아니다. 마약은 한 번 손을 대면 끊지 못한다. 우리가 담배를 끊기 어려운 것도 담배가 마약이기 때문이다. 대마초도 마찬가지다. 사실 대마초가 담배보다 더 나쁜 것은 없다. 두가지의 인체 해악은 비슷하다. 그런데 유독 대마를 금지하는 것은 끊기 어려운 마약을 담배 하나 허가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것이다. 대마까지 허락하면 마약 두 가지를 허락하는 격이 되어 담배는 어쩔 수 없이 피게 내버려 두고 국민건강을 위해 대마를 단속하는 것이다.
여기에 필로폰의 위험성은 그 강도가 아주 심하다. 마약이 이미 청소년 층으로 파고들고 있는 것이 코리아의 현실이다. 청소년을 전 국민을 마약의 유혹으로부터 떼어놓아야 한다.
아침부터 성남시 야탑 지하철역에 서서 마약퇴치 캠페인을 벌였다. 역시 감사한 하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