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함이 소진되어 새로 만들었다. 사진도 최근 사진으로 했고 들어가는 글도 현재 맡고 있는 역할로 바꿨다. 이것도 너무 많이 들어간 것이 아닌가 한다. 언젠가 전국적 지명도를 갖고 있는 시인의 명함을 받았는데 간단하게 이름 세 글자만 들어있어서 놀랐다.
하여튼 600장을 받아왔으니 한참 쓸 것이다.

명함이 소진되어 새로 만들었다. 사진도 최근 사진으로 했고 들어가는 글도 현재 맡고 있는 역할로 바꿨다. 이것도 너무 많이 들어간 것이 아닌가 한다. 언젠가 전국적 지명도를 갖고 있는 시인의 명함을 받았는데 간단하게 이름 세 글자만 들어있어서 놀랐다.
하여튼 600장을 받아왔으니 한참 쓸 것이다.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여주 농사
골밀도
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바닐라 라떼
여섯 번 연속 우승




























